코스소개

  • 31만평 총 면적
  • 18 홀수
  • 7,000YD 코스길이
1 2 3 4 5 6 7 8 9 1 2 3 4 5 6 7 8 9
SKY COURSE
HILL COURSE
SKY COURSE 1 ~ 9 Hole
HILL COURSE 1 ~ 9 Hole

SKY
COURSE

  • SKY COURSE
  • HILL COURSE
  • Hole1
  • Hole2
  • Hole3
  • Hole4
  • Hole5
  • Hole6
  • Hole7
  • Hole8
  • Hole9
그린
10홀
HOLE1
PAR 4 HDCP 15
연속적으로 가볍게 오르는 중간거리 홀로, 도전적인 느낌을 줍니다.

페어웨이 우측은 해저드이고 좌측엔 OB지역이 있습니다. 티샷은 그린 앞 좌측 벙커를 겨냥하는 것이 좋습니다. 세컨샷은 그린 좌측 앞에 벙커가 있어 그린 우측 공략이 바람직합니다. 그린 뒤쪽은 폭이 좁으며 해저드가 있습니다.

  • 358m / 392YD
  • 339m / 371YD
  • 313m / 342YD
  • 291m / 318YD
그린
11홀
HOLE2
PAR 4 HDCP 14
매우 가파른 내리막 파 4홀이며, 그린 양측의 마운드 처리로 인해 계곡 같은 느낌을 줍니다.

그린까지 힘껏 내리치는 홀이지만 비거리에 대한 욕심보다는 중앙으로의 정확한 샷이 중요합니다. 거리를 내려는 욕심이라면 좌측 OB, 우측 해저드를 감안해야 합니다. 세컨샷은 좌, 우측 마운드에 떨어진 볼이 굴러서 쉽게 온 그린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린은 작으나 완만한 언듀레이션이 있습니다.

  • 389m / 425YD
  • 369m / 404YD
  • 348m / 381YD
  • 330m / 361YD
그린
12홀
HOLE3
PAR 3 HDCP 4
티에 올랐을 때 멋진 경관이 특징인 홀입니다.

좌우가 모두 경사인데다가 중앙에는 연못이 위치하고 있어 거리감과 신중한 클럽 선택이 필요합니다. 좌측엔 OB, 우측엔 해저드가 있어 욕심부리지 말고 그린 전방에 떨어뜨리는 전략이 가장 효과적인 타샷 방법입니다. 그린은 매우 까다로운 2단 그린이며, 내리막 퍼팅을 주의해야 합니다.

  • 196m / 214YD
  • 180m / 197YD
  • 159m / 174YD
  • 139m / 152YD
  • 120m / 131YD
그린
13홀
HOLE4
PAR 5 HDCP 13
해저드가 페어웨이 중앙을 가로 지르는 더블 도그렉 파 5홀 입니다.

기량을 마음껏 펼쳐 도전할만한 모험과 보상의 대표적인 홀 입니다. 도전에 따른 성취감이 가장 큰 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티샷은 페어웨이 중앙 좌측을 공략하는 것이 좋으며 세컨샷은 IP2 지점이 시각적으로는 좁아 보이지만 IP2 지점 페어웨이가 넓어 아이언으로 공략하는 것에는 무리가 없습니다. 그린까지는 약간의 오르막이 있습니다.

  • 479m / 524YD
  • 459m / 502YD
  • 435m / 476YD
  • 414m / 453YD
  • 394m / 431YD
그린
14홀
HOLE5
PAR 4 HDCP 5
좌측 도그렉으로 편안한 오르막 파 4홀 입니다.

아늑한 조형으로 앞 홀에서의 긴장감을 풀어주며 지금까지의 기량을 점검하고 남은 홀들을 위한 재충전 기회를 줍니다. 페어웨이 폭이 좁으며 우측 OB, 좌측 해저드가 있어 정확한 티샷이 요구됩니다. 티샷은 페어웨이 중앙 좌측이나, 클럽하우스 방향이 좋습니다. 그린 주위 벙커는 세컨샷에는 아무런 지장을 주지 않으니, 편안한 마음으로 샷을 하여 무난한 퍼팅으로 마무리 하도록 합니다.

  • 351m / 384YD
  • 332m / 363YD
  • 308m / 337YD
  • 285m / 312YD
그린
15홀
HOLE6
PAR 4 HDCP 17
전 코스 중 가장 짧고 심한 우측 도그렉의 오르막 경사의 파 4홀 입니다.

대표적인 LAY-UP 홀로써 산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는 홀입니다. 페어웨이의 벙커만 조심하면 가벼운 마음으로 샷을 즐길 수 있습니다. 전체, 좌 우측에 해저드가 있으며 IP 지점에 벙커가 많아 무리한 티샷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린 앞 벙커가 많고 그린의 폭이 좁으므로 신중한 거리 계산이 필요한 홈 입니다. 그린을 넘어가면 해저드가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 333m / 364YD
  • 313m / 342YD
  • 291m / 318YD
  • 270m / 295YD
그린
16홀
HOLE7
PAR 3 HDCP 12
아늑한 산으로 둘러싸여 ‘내가 지금 깊은 산속에서 플레이를 하고 있구나’ 하는 느낌을 강하게 전해주는 가장 긴 파 3홀 입니다.

거리, 페어웨이의 폭, 그리고 티 전방과 그린 우측 및 후방의 낭떠러지를 조심해야 합니다. 티 앞 계곡 부위를 넘어서 그린을 공략하여야 합니다. 그린 앞의 벙커는 도전적인 샷을 요구하지만 우측, 좌측 해저드를 조심해서 마음을 비우고 샷에 임해야 합니다. 티샷은 그린 중앙 좌측이 유리합니다.

  • 182m / 199YD
  • 153m / 167YD
  • 128m / 140YD
  • 102m / 112YD
그린
17홀
HOLE8
PAR 5 HDCP 1
전 코스에서 가장 긴 파 5홀로 페어웨이가 충분히 넓어 골퍼들이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코스입니다.

3단 섹션으로 나뉜 그린은 언듀레이션이 급하지 않아 쉬운 퍼팅으로 온 그린에 보탬을 줍니다. 페어웨이가 충분히 넓으나 티샷은 페어웨이 중앙 좌측이 안전합니다. 좌측에 해저드가 있고 우측은 OB 지역이 있고 세컨샷 IP 지점 좌측에 해저드가 있으니 거리 계산에 신중을 기해야 합니다. 써드샷에는 오르막 경사와 거리가 있음을 유의해야 합니다.

  • 558m / 610YD
  • 544m / 595YD
  • 525m / 574YD
  • 509m / 557YD
  • 492m / 538YD
그린
18홀
HOLE9
PAR 4 HDCP 7
마지막 홀로서 우측이 OB이고 좌측이 해저드인 내리막 경사가 있는 파 4홀 입니다.

마지막 홀로서 우측이 OB이고 좌측이 해저드인 내리막 경사가 있는 파 4홀 입니다. 가장 높은 곳에서 내려쳐야 하니 횡단 경사를 조심해야 합니다. 부담 없이 플레이하며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는 코스 입니다. 티샷은 페어웨이 약간 우측이 유리합니다. 세컨샷은 그린 뒤가 OB이므로 짧게 공략해 오르막 퍼팅 공략이 유리합니다. 그린이 무난하여 즐거운 마음으로 라운드를 마무리 지을 수 있습니다.

  • 400m / 437YD
  • 379m / 414YD
  • 354m / 387YD
  • 332m / 363YD
그린
1홀
HOLE1
PAR 4 HDCP 11
플레이 시작 홀로 힐 코스 절반 원경과 함께 한눈에 내려다 보이는 시원한 느낌을 주는 전망 좋은 홀 입니다.

급한 내리막의 우측 도그렉 홀로서 긴장감을 최대한 완화해 슬라이스를 주의해야 합니다. 넓은 IP를 가진 짧은 파 4홀로 티에서 그린을 직접 공략할 수도 있습니다. 오른쪽 해저드를 조심한다면 넓은 페어웨이에서 부담 없이 그린을 공략할 수 있습니다. 그린 옆 벙커는 난이도가 높아 벙커 안에 들어가면 샷이 조금 힘드니 주의해야 하지만 그린은 길고 완만해 그린에서 퍼팅은 비교적 쉽습니다.

  • 361m / 395YD
  • 353m / 386YD
  • 338m / 370YD
  • 304m / 332YD
그린
2홀
HOLE2
PAR 4 HDCP 10
장타자들의 갈증을 충분히 해소시켜줄 수 있는 시원하게 내려치는 장거리 파 4홀 입니다.

낙구지역이 좌로 굽어 있지만 넓은 공간을 확보하고 있어 1홀에서의 긴장을 풀면서 안전한 샷을 할 수 있습니다. 굵은 윤관의 마운드를 접하여 앞으로 전개될 홀들을 정복하기 위한 전초전으로써 도전을 위한 시금석 홀입니다. IP 지점이 충분히 넓고 약간 좌로 굽어 있어 우측 해저드만 조심한다면 내리막코스의 이점을 살려 부담없이 장타를 날릴 수 있습니다. 그린 양쪽 벙커를 감안하여 그린 공략에 신중을 기해야 합니다.

  • 389m / 425YD
  • 372m / 407YD
  • 356m / 389YD
  • 315m / 344YD
그린
3홀
HOLE3
PAR 4 HDCP 18
힐코스 9홀의 파 4홀 중 가장 짧은 홀로 좌로 살짝 굽었으나 잘 보이는 ‘스루더 그린’ 입니다.

페어웨이 폭이 약간 좁으며, 양 낙구지역에는 양측에서 모두 타이트하게 중앙 침투를 위한 정확한 샷이 요구되는 홀 입니다. IP 지점에 3개의 벙커가 위치하고 있어 정확한 티샷을 요구하는 파 4홀로 장타자라면 우드 티샷을 권장합니다. 티샷만 성공한다면 슛 아이언으로 쉽게 온 그린이 가능 합니다. 그린 뒤 공간이 적어전체 OB지역이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 340m / 372YD
  • 318m / 348YD
  • 298m / 326YD
  • 281m / 307YD
그린
4홀
HOLE4
PAR 3 HDCP 6
연못과 우측의 큰 마운드를 넘겨야 하는 중거리 파 3홀입니다.

소나무와 각양각색의 꽃들로 인해 티에서 바라보는 전경이 아름다워 골퍼들에게 시각적인 만족을 주는 홀입니다. 그린 양쪽 두 개의 벙커와 너무 긴 샷이 넘어가는 것을 막기 위해 그린 후방에 2단 벙커가 있으니 신중한 클럽 선택이 필요합니다. 티샷은 그린 중앙이 좋으며, 큰 마운드만 넘긴다면 우측 어프럿치 샷 공간이 넓습니다.

  • 176m / 192YD
  • 161m / 176YD
  • 143m / 156YD
  • 117m / 128YD
그린
5홀
HOLE5
PAR 5 HDCP 3
나즈막한 산을 또박또박 걸어 오르는 듯한 막막한 연속 오르막 홀 입니다.

Z자 형태로 굽어 있어 물을 건너는 티샷이 중요합니다. 티샷은 좌측 두 개의 항아리 벙커를 피해 페어웨이 중앙으로 공략하는 것이 안전하며 우측 벽면 뒤 페어웨이가 넓습니다. 페어웨이가 무난하여 그린 주위 3개의 깊은 벙커를 두었으며 2단 그린이므로 거리 계산과 클럽 선택에 신중을 기해야 합니다. 또한 오르막 퍼팅을 남기는 그린 공략이 필요합니다.

  • 538m / 588YD
  • 512m / 560YD
  • 492m / 538YD
  • 471m / 515YD
그린
6홀
HOLE6
PAR 4 HDCP 2
직전방을 가로지르는 연못이 있고, 연못 좌우의 수풀이 마치 서서히 열리는 연극의 개막 장면과 같은 호기심을 발동시키는 홀 입니다.

무리 없는 샷으로 물을 건너 좌측으로 보내주면 시원하게 펼쳐지는 페어웨이에서 마음껏 즐길 수 있습니다. 티샷은 페어웨이 중앙 약간 좌측이 좋습니다. IP 지역은 상당히 넓으나 좌측 OB와 우측 해저드에 주의해야 합니다. 그린 앞에는 4개의 벙커가 있고 그린의 폭이 좁아 정확한 거리계산과 신중한 클럽 선택이 필요합니다.

  • 351m / 384YD
  • 328m / 359YD
  • 306m / 335YD
  • 257m / 281YD
그린
7홀
HOLE7
PAR 4 HDCP 9
수평 지형이 오르막으로 바뀌는 홀로 IP 부근에 4개의 벙커가 펼쳐져 있는 업-힐 코스의 파 4홀입니다.

그린 앞에 항아리 모양의 작은 분지가 있고, 우측에 연못이 위치하고 있어 신중한 샷 선택이 필요합니다. 티샷은 페어웨이 중앙 우측이 좋습니다. 정확한 티샷만 보장 된다면 거리가 길지 않으므로 온-그린에 큰 문제는 없습니다. 그린이 커서 도전적인 퍼팅이 요구됩니다.

  • 355m / 388YD
  • 332m / 363YD
  • 306m / 335YD
  • 284m / 311YD
그린
8홀
HOLE8
PAR 3 HDCP 16
홀의 우측으로 확 트인 공간과 아래로 연못과 계류를 감상하며 안락한 느낌을 주는 비교적 짧은 파 3홀 입니다.

약간 오르막이며, 그린 후방의 암반을 건드리지 않도록 과도한 샷을 주의해야 합니다. 약간의 오르막과 그린 뒤 암벽이 있는 홀로 클럽 선택을 신중히 하는 것이 좋습니다. 티샷은 그린 중앙보다 그린 중앙 좌측을 공략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린 좌측 벙커 중앙을 넘기면 숨은 그린이 있습니다.

  • 161m / 176YD
  • 148m / 162YD
  • 129m / 141YD
  • 103m / 113YD
그린
9홀
HOLE9
PAR 5 HDCP 8
가볍게 오르는 좌측 도그렉인 파 5홀로 페어웨이가 넓고 마치 산에 둘러싸여 있는 듯한 느낌을 가지게 하는 홀입니다.

비거리에 대한 욕심을 버리고 첫 관문을 지나면 환하게 맞이하는 양측의 벚나무들과 함께 가벼운 기분으로 전반 9홀을 마칠 수 있습니다. 좌측 OB, 우측 해저드 구역이긴 하나 티샷에는 큰 부담이 없는 홀입니다. 세컨샷은 그린 앞 좌측 벙커 방향이 안전합니다. 그린 앞 벙커가 많지만 그린이 편안하여 벙커샷도 무난할 것입니다.

  • 486m / 531YD
  • 466m / 510YD
  • 444m / 486YD
  • 405m / 443YD

장정원 디자이너

프로필

장 골프코스 연구소의 장정원 대표는 1968년 태릉골프장 설계를 시작으로 약 49년간 가장 한국지형에 맞는 골프장을 선보여오고 있습니다.

남부 컨트리클럽, 신원 컨트리클럽, 마이다스벨리 컨트리클럽, 골드레이크 컨트리클럽 등의 국내
명문 골프코스를 설계했으며, 대학에서의 강의, 세계은행(IBRD) 국제적 설계 유자격자 등록 등 명
실공히 대한민국최고의 골프코스 설계자 입니다.

디자이너 Interview

Q. 그린과 페어웨이 코스설계에 대하여

부지는 1,030,540㎡(7,000야드)으로 국제규격 (6,842야드) 보다 길게 조정되었습니다.
정규 18홀 회원제 골프장입니다.

홀 길이의 기준 티샷거리는 240야드, 세컨드 샷 거리는 200야드 페어웨이 폭 날구지역은 65야드
폭을 기준으로 홀의 성격에 따라 가감 조정이 가능합니다.

Q. 김해CC의 디자인 컨셉에 대하여

경기성, 심미성 그리고 실용성에 주안 점을 두었습니다.

경기성은 골프가 게임으로써 흥미로워야 합니다. 각자의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br>제공 하며 라운 드 후 도전 의식과 만족감을 충족시켜 주어야 합니다.

심미성은 코스 내에서 눈앞에 전개 되는 매 홀의 전경이 아름다운 경관으로 우리 눈에 호소되어 <br>심미감을 우러나게 함으로써 만족감을 채워 줍니다.

실용성은 관리유지를 잘 할 수 있도록 저렴한 비용으로 효율적인 코스관리를 목적으로 합니다.

Q. 김해CC는 전반적으로 핸디를 어디에?

그린 주변에 벙커와 해저드를 배치하면서 핸디를 두었습니다.
욕심을 내면 그만큼 대가를 치를 수
있도록 했으며 티샷부터 세컨샷에 이르기까지 집중을 하도록 하였습니다.

생각할 수 있는 골프장으로 공략의 묘미를 느껴볼 수 있도록 설계를 하였습니다.

라운드를 하면 할 수록 새로운 과제를 안겨 줄 수 있는 매력 있는 골프장이 될 수 있게 난이도를
중-상으로 주었습니다.

Donald Gregory Mcmillan 국적 : 미국 (조지아) / 경력 : 23년 (1986~현재)

프로필

잭 니클라우스, 돔 파지오, 레이몬드 폴로이드 등 유명 디자이너와 작업

골프장 업게 20여 년 근무/마무리전담 조형 기술자로 15년 근무/골프장 건설현장 조형 컨설턴트, 관리감독자로 15년 근무/설계, 레이아웃, 정지작업, 토공, 조형
배수, 스프링쿨러, 2차 조형, 파종 등 현장 체험 실무 업무/자연지역 및 습지대, 산악지형 같은 골프장 건설에 대한 다양한 경험

G&N GOLF SERVICES INC 대표이사 (2002~2006) 골프장 조형 전문회사 설립 및 운영

해외 유명 골프장 조형 현황

Q. 그린과 페어웨이 코스설계에 대하여

TROON NORTH GOLF CLUB(트룬 노스 골프 클럽)

ARIZONA(애리조나) / USA, 제이 모리쉬 & 돔 웰스코프

LIBERTY NATIONAL GOLF CLUB(리버티 네셔널 골프 클럽)

NEW JERSY(뉴저지) / USA, 돔 가이트 & 바브 컴

CHANG ANG GOLF CLUB(청양 골프 클럽)

YANG MEI(양메이) / TAIWAN, 잭 니클라우스

THE LEGACY GOLF CLUB(리기시 골프 클럽)

TENNESSEE(테네시) / USA, 레이몬드 플로이드 & 마크 베넷

DATAW ISLAND GOLF CLUB(다타우 아일랜드 골프 클럽)

SOUTH CAROLINA(남부캐롤리나) / USA ,돔 파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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